e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인테리어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는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로서 ‘아이디어의 현실화’를 공간에서도 구현하고자 했습니다. 블루핀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간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해
라인 조명, 블랙&화이트 톤, 그래픽 월 디자인을 중심으로 설계했습니다. 입구에서 ‘Dreams’ 키워드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공간 전체가 브랜드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회의실과 촬영 존, 오픈 오피스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팀 간 협업과 창의적 사고를 유도하는 구조입니다.
■ 리셉션 & 브랜딩 월
입구에서 가장 먼저 마주하는 것은 브랜드의 핵심 메시지 “Dreams”입니다. 블랙 벽면과 간결한 라인 조명이 대비를 이루며, 방문객에게 라우드의 자신감과 비전을 강렬하게 전달합니다.
■ 오픈 오피스 존
오픈 오피스는 차분한 그레이 톤을 기반으로 집중과 소통이 균형을 이루는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라인 조명과 노출 천장이 만들어내는 리듬감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자연스럽게 흐를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스튜디오 존
스튜디오는 방음과 조도 조절이 가능한 구조로 계획되었습니다. 화이트 톤의 매트한 마감재가 적용되어 시각적 피로를 줄이고 프레젠테이션 몰입도를 높입니다. 특히 콘텐츠 제작 환경에 최적화된 조명 설계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무대로서 기능합니다.
■ 복도 & 라인 조명
복도에는 직선적인 조명 라인이 공간의 깊이를 강조하며, 브랜드 철학 “Communication through Vision”을 시각적으로 풀어냅니다. 단순한 이동 동선이 아닌, 이야기가 이어지는 길로 완성되었습니다.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 오피스는
‘꿈과 가능성을 믿는 브랜드’라는 메시지를 공간으로 표현한 프로젝트입니다. 절제된 디자인 안에서 브랜드의 자신감과 크리에이티브가 공존하며, 일하는 이들에게 비전이 공간이 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